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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카이캐슬 조로남불 내 딸은 용이야 입시부정 특혜 의혹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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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카이캐슬 조로남불 내 딸은 용이야 입시부정 특혜 의혹

열정샐리 열정샐리 2019. 8. 25. 00:39

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입학 스캔들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일명 조카이캐슬!

다시 재조명받고 있는 [스카이캐슬] 드라마는 아이러니하게도 JTBC 드라마입니다. 흔히 말하는 좌파들의 언론지지대 역할을 자처해온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실제 모델이 조국과 조민의 이야기가 아니냐는 우스겟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합리적 의심을 하는 것은 그만큼 조국과 조민의 주변 인물들의 제보로 부터 그 신빙성이 더해지기 때문인 듯 합니다. 물론 제보자들은 대학관계자, 입시코디네이터, 조민의 동창생들, 조국의 주변인물들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카이캐슬은 자녀들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사립인 주남대학교(현실에서는 서울대) 의대에 보내기 위해 수억의 연봉을 받는 입시코디네이터와 사교육에 열중하는 상류층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대치동 엄마들의 사교육 열풍을 비웃기라도 하듯, 조국의 딸 조민은 한번도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 부산의전에 합격했다는 충격적인 뉴스들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드라마틱한지 극중 예서가 불쌍할 정도입니다. 예서는 전교 3등안에 드는 공부잘하는 학생이지만 전교 1등이 늘 목마른 여고생이었습니다. 입시 코디네이터(극중 김서형)가 고등학교 교사들과 미리 결탁하여 내신에 아주 중요한 중간, 기말고사 문제들을 미리 유출하여 예서에게 공부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전교 1등을 탈환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등학교 교사들과 입시 코디네이터의 부정한 결탁이 .... (중략).... 다시 정주행으로 스카이캐슬을 봐야만 할 듯 합니다. 아마도 이 드라마 기획자나 연출자는 우리나라 상류층들의 입시관련한 정보를 상당히 많이 입수한 다음 이 드라마를 제작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 의 학력 프로필

[미국 중학교 2년한영외국어고등학교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서울대 환경대학원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으로 이어져온 조민의 학업코스는 탄탄대로를 거치고 있습니다. 누가 기획한 건지 모르겠지만 입시코디네이터나 고등학교 교사, 대학관계자들이 많이 도와줬겠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물론 열심히 공부해서 공정한 절차로 이런 학력 프로필을 얻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피땀과 노력을 무시하고 불공정한 과정이 있었다면 이건 아니지말입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문정부의 취임사... 개가 웃을 일입니다.


기회는 불평등할 것이며

과정은 불공정할 것이고

결과는 위선일 것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읽힙니다.


국의 법무부장관 사퇴 국민청원은 비공개로 돌리고, 현재는 법무부장관 임명 동의 청원만 올려져 있습니다. 26만명이나 동의한 것을 보면 민주당 당원들과 대깨문들이 동의를 누르셨나봅니다. 법무부장관으로 조국을 임명을 강행하고 싶은 문정부의 의지인가 봅니다.



조민한테 맹장수술받기 vs 정유라한테 승마배우기 어느게 더 안전할까요?


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는 8월 23일 저녁 대학생들이 주최한 NO 조국! 사퇴하라! 집회가 있었습니다. 조민의 입학취소, 장학금 지급에 대한 규탄성명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중파 방송에서는 다루지 않았거나 축소해서 다루었습니다. 언론매스컴이 모두 좌파정부를 지지(?)하느라 이런 집회나 규탄성명에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고려대와 서울대학교에 이어, 단국대 천안캠퍼스 연구부정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날 대한민국 교육계는 일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고, 대한민국 교육이 공정하다고 하는 믿음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장영표 교수는 "당시 고교 2년생이던 조민을 의과학연구소 연구논문 제1저자로 허위등재했다며 단국대 학생들은 개탄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단국대 장영표 교수는 지인 자녀(조국의 딸 조민)의 대학진학을 위해 논문을 조작했다고 인정해야 하며, 학교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학의 정수인 논문 제작에 있어서 투명성을 보장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맞춤식 황제 인턴 2주, 조민 논문 2개 , 물리학회상은 고려대학교 입학에 결정적으로 작용했을 것

2008년 단국대 의대연구소가 대한병리학회에 낸 소아병리학 관련 SCIE급 영어 논문 제1저자로 등재

한영외고 2학년때 2주가량 인턴으로 지낸 게 전부인 조민은 2010년 고려대 생명과학대 수시 전형을 응시하며 자기소개서에 단국대 논문 경력과 국제학술대회 발표, 한국물리학회 수상 경력을 기재해 합격하였습니다.

조민처럼 문과에서 이과로 바꿔 대학을 지원하는 경우 경력이 합격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요? 제가 대학교 입시관계자라고 하더라도 합격여부를 결정할 때 이러한 논문경력과 수상경력이 크게 영향을 끼쳤을 듯 합니다.

조민이 제1저자로 올려져 있는 이 논문의 주요 임상자료는 의료인들만이 봐야하고, 볼 수 있는 연구논문입니다. 


고등학생 1,2학년이 이러한 연구논문에 제1저자로 올려지고, 고등학생인 것을 숨긴 채 제1저자로 표기되었다는 것은 국민들 입장에서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이 연구는 2002년에서 2007년까지 미숙아(천그램에서 천오백그램의 미숙아들의 피를 뽑은 샘플로 연구한 논문임) 관련 연구로, 미숙아 발뒤꿈치의 피를 뽑아서 샘플로 만들고 그것으로 연구한 논문이 바로 조민이 제1저자로 올라있는 논문이라고 합니다. 이 연구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른 분들의 자료를 읽고 알게 된 것이라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국대 장영표 교수님은 왜 이러한 일을 했을까요?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장영표 교수의 아들(고등학생)을 조국이 근무하던 서울대 로스쿨 인턴으로 넣어주고 대신 조국의 딸 조민을 단국대 인턴으로 넣어주는 즉 부모들끼리 서로 품앗이를 했다는 겁니다. 한영외고 국제반 학부모모임에서 조국과 장영표가 학부모로 만났다고 합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생이 에세이 쓴 건데 왜 이 난리냐라고 발언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교육감으로 뽑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조국에게 엄청 잘보이고 싶나 봅니다. 

여기서도 따님이라.. 지들 자식들만 소중하다 이거죠. 제가 보기엔 범죄자입니다. 가족사기단이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좌파 교육감으로 분류되는 사람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17개 시도 교육감이 좌파교육감입니다. 전교조가 생기고, 교육감 직선제가 되면서 집단으로 정치활동을 해온 전교조 출신 혹은 전교조와 끈끈한 관계에 있는 후보들이 그 조직력을 배경으로 교육감에 당선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우파들이 그동안 권위적인 자세로 교사들을 누르기만 해왔던 현상들이 복합적으로 발현하여 우리나라 교육은 좌파들의 손에 모두 넘어갔다고 봐야합니다.

균형잡힌 역사의식은 어렵겠습니다. 반일, 반일, 반일, 반미, 반미, 반미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 역사책의 주요 테마입니다. 적어도 편협하지 않은 국제적인 역사의식이 우선해야하는 데 걱정입니다. 여전히 과거의 이념전쟁, 조선시대의 전근대적인 역사인식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도 진정한 진보도 없습니다. 좌파들의 말장난으로 생겨난 진보는 좌파를 포장하기 위한 그럴싸한 포장용어일 뿐입니다. 보수는 구태의연하고 꼰대로 포장하고, 좌파는 진보로 포장하여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재정교육감은 진보교육감으로 표현하는 것에 저는 반대합니다. 흔한 말로 진보교육감이라 불리는 자들은 모두 좌파들입니다. 그들의 이념과 철학이 지향하는 그 손끝의 방향이 어디인지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병리학회에서는 이재정교육감의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위의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제가 의사라도 피가 거꾸로 쏟을 일입니다. 저는 이공계는 아니지만 문과계열, 인문학쪽으로 박사논문도 쓰고, 학회지에 등재하려고 늦은 시간까지 논문을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직접 해본 사람으로서 조민의 제1저자 등재는 정말 화가 나는 일입니다. 학문적 윤리와 의료 윤리, 그리고 생명을 다루는 특히 미숙아 관련 연구논문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은 국가적 수치입니다.



조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2연속 장학금 : 부산대 의전원 합격 다음날 바로 그만둬 먹튀 논란

부산의전에서 두번 유급에도 6번 총 1200만원 장학금을 수여하고, 그 장학금을 수여한 의사는 병원장으로 승진(?)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 입학한 이후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지원이 주된 목적인 장학금을 두 학기나 연속으로 받았습니다. 그러고도 부산대 의전원 합격 다음날 학교를 그만둬 먹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조민은 포르쉐탄다고 방송했던 유튜버들을 고소하였습니다. 문정부와 관계자들은 국민을 상대로 고소하는게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대단합니다. 지금 포르쉐냐 벤츠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조민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는 차량을 1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데 입주민 차량 중 2대의 차량이 포르쉐라고 합니다.(오피스텔 인근 부동산 사장의 인터뷰 내용)

그런 소문이 잘못 돌아서 포르쉐라는 말이 와전되었을 수는 있겠으나, 포르쉐가 거짓이니깐 조민과 관련된 모든 의혹들이 거짓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짜들이 진짜들에게 오히려 가짜라고 우기는 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화병나지 않고 살아남기란 아주 어려운 세상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가짜라고 하는지 울화통이 터집니다. 포르쉐가 아니라면 그럼 무슨 차 몰고 다니니? 난 그게 궁금하네..


조민 주민등록번호 변경

조민은 원래 주민등록상 1991년 2월생이었으나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앞두고 주민등록번호를 1991년 9월생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조 씨는 초·중등 교육과 대학입시에는 입시 실패 등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적은 나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위해 생년월일 변경한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조국과 관련한 의혹들을 살펴보면, 조국은 대한민국의 법을 사적 이익에 이용하거나 그런 행위를 방조한 법치 파괴자에 가깝습니다. 조 후보는 법무부장관은 커녕 대한민국 법치를 언급할 자격조차도 없습니다. 청문회가 아니라 구속수사가 필요해보입니다. 폴리페서를 비난하던 조국은 정작 본인은 서울대 법학과 교수직을 유지하면서 매달 890만원 가량의 월급을 꼬박꼬박 받고 계십니다. 대단한 분이십니다. 재테크의 황제입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름을 개명하기는 쉬울 수 있지만, 주민등록번호를 바꾼다는 것은 사법부에서 승인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부산의전원 교수 내부고발

두번의 유급이후 세번째 유급사태가 발생하자 부산의전원에서 전원 면제로 구제해주었다고 합니다. 조민이 세번째 유급이 될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세번 유급이 되면 의대는 제적이거든요. 대단하다 조국!!

조국 아저씨 그 머리로 사법고시를 떨어진 것이 놀랍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왜 고시는 패스를 못하셨을까요?

부산의전원 교수들 사이에서 '조민구하기'라는 말이 돌았다고 합니다. 조민 덕분에 전원 구제!! 


국정농단으로 감옥에 들어가 있는 최순실과 박근혜가 가여워질 정도입니다. 그들은 무슨 죄로 들어가있는지조차 의문이 듭니다. 다행히 저는 선동하는 사람들을 믿지 않기에 촛불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제 주위에 촛불집회에 참석했던 지인들은 지금 제가 느끼는 분노의 10배 입니다. 배산감에 치를 떨고 있고, 조국(민정수석)을 위해 촛불을 들었다고 지금 분개하고 있습니다.



조국 '직권남용죄, 뇌물죄', 조민 '업무방해죄' 등으로 검찰 고발

"조민 학위 취소하고, 조국 구속 수사"


바른미래당, 한국소아과협회, 대학생단체 등에서 조국-조민을 검찰에 고발하였습니다. 정권이 다르다고, 사람이 다르다고 다른 잣대와 결과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우병우에게 했던 똑같은 잣대로 조국과 그 가족들을 수사해야합니다. 법은 공정해야하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해야합니다. 억울하게 들어가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증거와 증인들이 차고 넘치는 조국 가족사건은 철저히 구속수사해야합니다. 우파 유튜브 중 하나인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진은 서울중앙지검에 조 후보자 딸 조민과 단국대 의과대 장모 교수를 공무집행방해죄와 업무상 배임죄 공범으로 고발하였습니다. 장영표 교수는 지난 2008년 고등학생인 조 후보자 딸에게 학부형 인턴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당사자입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고발 이유에 대해 장교수와 조민은 부산대 입시전형을 방해했다는 점에서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된다며 논문연구기금을 지원한 정부 출연재단인 코리아리서치 파운데이션에 재산상 손해를 가한 것으로 업무상 배임죄에도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짜뉴스 논란

좌파들이 가짜뉴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가짜의 근거는 무엇인가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일보)은 가짜다, 유튜브는 가짜다 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조국 사건은 증거가 너무 명확한 사건이라 도저히 가짜라고 우길 수가 없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조국은 심지어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일명 "사노맹"에서 무장봉기혁명, 폭동 테러로 자본주의사회를 파괴하자는 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본인은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당당하게 발언하였습니다. 조국의 발언 중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 중 "모두가 용이 될 수도 없고, 용이 될 필요도 없다. 개천에서 붕어, 가재, 개구리로 살아도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 모두가 성공할 수도 없고, 성공할 필요도 없다." 즉 그래서 "열심히 살려고 경쟁할 필요도 없고, 니들 있는데서 열심히 살아라." 내 자식은 용이다!



사모펀드와 웅동학원 아주 매일같이 쏟아지는 조패밀리의 사기(?) 스토리에 놀아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조국 딸의 특혜 논란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교육열이 강한 국내 정서상 교육특혜는 민감한 화두입니다. 정유라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11살때 부터 승마를 배웠고, 그러한 경력으로 이화여대 체대에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유라의 입학이 특혜라고 하여 고등학교, 대학교를 수사한 결과 정유라는 중졸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는 출석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이대 입학 또한 특혜의혹으로 입학이 취소되었습니다. 이대총장과 이대교수들도 구속되었습니다. C+ 학점을 주었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해외전지훈련으로 수업에 거의 참여를 못하는 정유라에게 C+를 주었다고 이대교수들도 구속되었답니다. 

조민에 대해서도 정유라처럼 똑깥이 구속수사해야합니다! 조국의 딸은 최순실 딸과 다릅니까?!! 10년간 승마해서 금메달 따고 이대합격한 정유라가 정상으로 보여집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은 정유라도 구속되고 중졸로 되었습니다. 조민도 공정하게 똑같은 잣대로 구속수사하는 것이 문정부가 부르짓는 공정한 사회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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